아마존이 칩부터 물류로봇까지 직접 만들어 쓰는 수직 생태계다. 클라우드(AWS)를 쓰려는 수요가 아마존 안에서 자체 AI칩(Trainium)·데이터센터·로봇까지 한 줄로 이어지는 구조라, 아마존 하나가 움직이면 그 줄에 걸린 회사들이 함께 움직인다.
그래서 이 바스켓은 아마존을 가운데 두고 공급 단계별로 읽는다.
칩을 만든다 — TSMC(파운드리) · SK하이닉스(HBM) · 마벨테크놀로지(커스텀 실리콘)
돌릴 자리를 짓는다 — 버티브(냉각)
바깥에서 엮인다 — 앤트로픽(모델) · 리비안(전기 배송차) · 어질리티로보틱스(물류로봇)
빅테크가 엔비디아 의존을 줄이려 자체 칩 개발을 서두를수록 이 줄이 굵어진다. 반대로 자체 칩 로드맵이 늦어지면 같은 이유로 얇아진다 — 한 회사의 결정에 여럿이 매달린 구성이라 분산 효과는 크지 않다.

- 수정테마 설명 재작성 — 내부 가중치 표기 제거, 소개→동인 순으로2026.09.233주 전
- 변경TSMC — 대만 상장(2330) → 미국 ADR(TSM)2026.09.203주 전
유동성이 큰 쪽으로 맞췄다. 통화를 맞춰 비교하면 일평균 거래대금이 TSM.US 42.7억 달러 대 2330.TW 16.1억 달러(환산)로 ADR 이 2.6배다. ⚠️ ADR 은 달러 표시라 대만달러 변동이 수익률에 섞인다.
- 관계EXPOSED_TO ETF 연결2026.08.052개월 전
테마 구성종목과 겹침이 높은 상장 ETF를 EXPOSED_TO로 연결하고 브리핑카드·근거를 부착했다.
- 수정구성종목 변경2026.07.262개월 전
종목 추가/삭제·관계 조정(허브형 유지).
- 신규테마 생성2026.07.262개월 전
1궤도(weight 0.7)+2궤도(weight 0.3) 생태계 구성, CHR·이벤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