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조
- 오라클 하나만 1궤도(테마 직속), 공급처 3·경쟁사 7·수요처 3은 모두 2궤도로 오라클에 직접 연결
오라클은 전통적 데이터베이스 기업에서 AI 클라우드 인프라(OCI) 기업으로 빠르게 재편 중이며, FY2026 3분기에 클라우드 매출이 소프트웨어 매출을 처음으로 역전
RPO(수주잔고) 약 5,230억 달러(약 720조 원)로 5~10년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는 평가와, OpenAI向 매출 집중·엔비디아 단일 공급사 의존이라는 구조적 약점이 공존
대규모 캡엑스를 부채로 조달하며 CDS 스프레드 214bp까지 급등 — 빅테크 중 신용리스크 최고 수준. 8월엔 AI 투자 가속을 위한 대규모 인력 감축 단행
주가는 52주 고점 345.72달러 대비 144.74달러(8/26)로 크게 하락했으나 애널리스트 36명이 매수 유지 — 고위험·고성장으로 평가가 엇갈리는 국면

- 변경도쿄 상장분 → 미국 ADR 전환2026.09.194주 전
EODHD 가 도쿄를 커버하지 않아 px_hist 가 2026-07-30 에 멈춰 있었고, FMP 폐지로 수익률이 비었다. 해당 종목을 미국 상장 ADR 로 옮긴다. ⚠️ ADR 은 달러 표시라 **엔/달러 변동이 수익률에 섞인다** — 현지 상장분과 같은 숫자가 아니다. 그래서 종목명에 (ADR) 을 명시했다.
- 신규오라클 밸류체인 신규2026.08.301개월 전
오라클을 유일한 1궤도로 두고 공급처 3(엔비디아·AMD·슈퍼마이크로)·경쟁사 7(AWS·Azure·GCP·코어위브·뉴타닉스·SAP·워크데이)·수요처 3(오픈AI·소프트뱅크·틱톡USA)을 2궤도로 연결. 하이퍼스케일러 CAPEX·반도체 공급망 병목·데이터센터 전력열제약·데이터센터 자금조달환경 4개 거시동인과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