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달러로 살 수 있는 일본 대형주를 업종별로 모았다. 도쿄 계좌를 열지 않고도 접근할 수 있는 통로다
업종 구성 — 자동차(도요타·혼다) · 전자IT게임(소니) · 통신(NTT·KDDI) · 금융(MUFG·미즈호·SMFG·노무라) · 제조산업재(히타치·캐논·파나소닉) · 의약(다케다) · 기타(닌텐도·소프트뱅크)
상장 형태가 둘로 갈린다. 도요타·혼다·소니·노무라·다케다는 NYSE 정규 상장이라 유동성이 크고, NTT·KDDI·히타치·캐논·파나소닉·닌텐도·소프트뱅크는 OTC 라 호가 간격이 넓고 거래량이 얇다
⚠️ ADR 은 엔/달러가 수익률에 겹친다. 사업이 잘돼도 엔화가 약하면 달러 환산 수익이 깎이고, 반대도 마찬가지다. 도쿄 원주와 등락이 다른 이유가 여기 있다
⚠️ NTT 와 캐논은 NYSE ADR 을 폐지해 지금은 OTC 에서만 거래된다(NTTYY·CAJPY). 옛 티커 NTT·CAJ 로는 체결되지 않는다

- 수정엣지 근거 재조사 — 자산별 구조 서술로 교체2026.09.161개월 전
모든 엣지가 같은 근거 1~2건을 공유해 어느 선을 눌러도 같은 출처가 떴다. 종목마다 그 회사가 구조적으로 무엇인지를 적은 근거를 새로 달았다. 특정 시점의 금리·일정 같은 시점 종속 서술은 넣지 않았다 — 시간이 지나면 틀린 글이 된다.
- 생성테마 생성 — 일본 대형주_미국ADR상장2026.09.131개월 전
1궤도 15종. 신규 ADR 10종 등재(TSE 원주가 그래프에 있는 종목은 (ADR) 표기로 구분). CHARACTER 12종은 사업 포지션을 한 줄로 정의. ⚠️ NTT·캐논은 NYSE ADR 폐지로 OTC(NTTYY·CAJPY)로 등재했다.
- 보강이벤트 × 테마 DB 보강2026.09.131개월 전
이벤트 표 신설 — TSE PBR 개선 요구(2023)·엔캐리 청산 8/5(2024)·소프트뱅크 시총 1위(2025)·닛케이 6.5만(2026) 4건. ADR 은 주가와 엔/달러가 겹친다는 점을 메커니즘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