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사 대부분이 12월 결산이라 배당의 달력이 한 달에 몰린다. 배당기준일 전에는 수익률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고배당주를 밀어 올리고, 배당락 이후에는 떨어진 자리에 저가매수가 들어온다 — 앞뒤가 다른 두 국면이 한 달 안에 연달아 나타나는 게 이 테마의 성격이다. 2008년 이후 실질배당수익률(배당수익률 − 배당락)은 평균 KOSPI +1.07%p·코스닥 +1.26%p 로, 배당락만큼 다 빠지지는 않았다는 것이 이 패턴의 근거다. 고배당·배당성장 ETF 6종과 금융·통신·필수소비 대표 배당주 7종을 함께 담아, 배당락 전 수급이 어디에 붙고 배당락 후 회복이 어디서 빠른지를 갈라 볼 수 있게 구성했다.

- 보강이벤트 4건 추가 — 연도별 패턴 검증2026.09.203주 전
2023~2025년 배당락 전후 두 국면을 px 로 계산해 넣었다. 2024년은 계엄·탄핵으로 전반부가 무너졌으나 후반부는 작동했다. 수치는 전부 px_hist 조정종가로 대조했다.
- 신규테마 생성2026.09.193주 전
12월 결산 배당의 계절 패턴을 축으로 배당 ETF 6종·배당주 7종을 묶었다. 모든 자산을 1궤도(THEMED_AS)로 직접 연결했다. ARIRANG 고배당주는 브랜드 변경으로 PLUS고배당주(161510)로 등록돼 있어 그대로 연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