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소형주가 대형주를 앞선다는 통념이다. 1957~2007년 소형주 평균 +5.3% 대 대형주 +2.2% 로 격차가 뚜렷했다 — 다만 1995~2023년 구간에서는 효과가 뚜렷하게 약해졌다. 널리 알려진 아노말리가 알려진 뒤 옅어지는 전형적인 경로다. 그래서 이 테마는 개별 종목이 아니라 소형주 지수 노출로만 담았다. 1월효과의 실체는 특정 기업의 이야기가 아니라 시가총액 구간 전체의 스프레드이기 때문이다. 러셀2000(IWM·VTWO)·S&P소형600(IJR)·광범위 소형(VB·SCHA)·소형가치(SLYV)로 지수 규칙을 나눠 담아, 어떤 소형주 정의에서 효과가 남아 있는지 갈라 볼 수 있게 했다.

- 수정1월효과·절세매도 CHR 을 테마 직결로 재정의2026.09.282주 전
두 CHR 이 ETF 6종 **전부**에 똑같이 달려 있어 12개 엣지가 같은 말을 여섯 번씩 했다. 구분에 쓰이지 않는 특성은 개별 종목이 아니라 테마의 성질이다 — 나머지 CHR(러셀2000_추종·S&P소형600_추종 등)은 ETF 를 실제로 갈라 주므로 그대로 뒀다.
- 보강이벤트 4건 추가 — 연도별 패턴 검증2026.09.203주 전
2024년 역전·2025년 무효·2026년 적중을 px 로 계산해 넣었다. 장기적으로는 대형주가 크게 앞섰다는 사실도 함께 적었다. 수치는 전부 px_hist 조정종가로 대조했다.
- 신규테마 생성2026.09.194주 전
월별 계절 아노말리를 지수 노출로 담았다. 개별 종목이 아닌 ETF 로만 구성한 것은 이 패턴들이 특정 기업의 사업이 아니라 시장·스타일 전체의 성질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