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팔고 떠나라(Sell in May and Go Away)' — 5월부터 10월까지의 수익률이 11월부터 4월까지보다 낮다는 통념이다. Bouman·Jacobsen(2002)이 37개국 중 36개국에서 유의하게 나타난다고 보고하면서 가장 널리 인용되는 계절 아노말리가 됐다. 이 테마는 수혜 바스켓이 아니라 회피·관찰 대상이다 — 담은 것은 모두 미국 시장 전체 지수이고, 특정 업종이 아니라 시장 노출 그 자체를 줄일지 말지가 이 패턴의 실전 의미이기 때문이다. 37개국에서 관찰된 패턴이지만 이 바스켓의 노출은 미국 지수다 — 가장 유동성이 크고 시계열이 긴 시장에서 재는 구성이다. S&P500 3종(SPY·VOO·IVV)·다우(DIA)·나스닥100(QQQ)·전체시장(VTI)으로 담아 여름 약세가 지수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나타나는지 비교할 수 있게 했다.

- 보강이벤트 3건 추가 — 연도별 패턴 검증2026.09.203주 전
2021·2022년 기사 수치와 2024·2025년 px 계산을 함께 넣었다. 최근 두 해는 평균에서 크게 벗어났다. 수치는 전부 px_hist 조정종가로 대조했다.
- 신규테마 생성2026.09.194주 전
월별 계절 아노말리를 지수 노출로 담았다. 개별 종목이 아닌 ETF 로만 구성한 것은 이 패턴들이 특정 기업의 사업이 아니라 시장·스타일 전체의 성질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