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율주행을 한 바스켓에 담되 같은 것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갈라 놓았다. 로보택시 상용 매출이 실제로 나오는 곳은 포니AI·위라이드·바이두 셋뿐이고, 샤오펑·리오토·BYD·샤오미 네 곳은 차를 파는 회사가 자율주행을 기능으로 얹은 것이라 부분 관련주로 뒀다. 전업 3사는 무인 운행이 매출이 되느냐에 회사가 걸려 있고, 완성차 4사는 자율주행이 안 돼도 차는 팔린다 — 같은 뉴스에 반대로 움직일 수 있는 구성이다. 안에서도 결이 갈린다. 포니AI 는 로보택시 하나에 전부를 걸었고, 위라이드는 버스·밴·청소차로 차종을 넓혀 인허가 위험을 분산했으며, 바이두는 22개 도시라는 가장 넓은 운행망을 가졌지만 본업이 검색·클라우드라 로보택시가 주가에 실리는 비중이 작다.

- 신규테마 생성2026.09.203주 전
로보택시 상용 매출이 있는 전업 3사(포니AI·위라이드·바이두)를 핵심으로, 자율주행을 차의 기능으로 얹은 완성차 4사(샤오펑·리오토·BYD·샤오미)를 부분 관련주(weight 0.5)로 갈라 묶었다. BYD·샤오미는 유동성을 고려해 홍콩 상장분으로 담았다.
- 변경엣지 근거를 종목별로 분리2026.09.203주 전
테마 하나에 근거 한 덩어리를 만들고 모든 엣지가 그걸 가리키게 해 뒀다. 그래서 어느 엣지를 눌러도 구성 종목을 전부 설명하는 같은 글이 나왔다. 엣지 근거는 그 엣지에 대한 근거여야 한다 — 종목별로 쪼개고 인용문을 2~3줄로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