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가스정에 넣는 강관(OCTG)을 만드는 회사들이다. 증권사 리포트에서 OCTG 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유가·리그카운트·관세율 세 변수의 조합으로 실적이 설명되기 때문이다. 이 바스켓을 가르는 축은 미국 내 생산설비를 갖고 있느냐다 — 테나리스·발루렉은 미국에 공장이 있어 수입 관세를 피하지만, 넥스틸·휴스틸·세아제강은 실어 팔기 때문에 반덤핑·상계관세와 Section 232 쿼터가 그대로 마진에 걸린다. 같은 미국 시장에서 경쟁하는데 관세는 한쪽에만 붙는다. 그래서 '미국 철강 관세'라는 하나의 매크로가 이 테마 안에서 정반대로 작동한다 — 한국 업체에는 타격이고 테나리스·발루렉에는 반사이익이다.

- 신규테마 생성2026.09.203주 전
OCTG 글로벌 2사와 한국 강관 4사를 묶었다. 가르는 축은 미국 내 생산설비 보유 여부이며, 미국 철강 관세가 두 진영에 정반대로 작동한다는 점을 매크로에 명시했다.
- 보강현대제철 추가 — 축 위의 제3 상태2026.09.203주 전
종합 철강사라 부분 관련주(weight 0.5)로 넣었다. 이 테마의 축(미국 내 생산설비)에서 현대제철은 제3의 상태다 — 지금은 관세를 맞지만 루이지애나에 짓고 있고 가동은 2029년이다. 2026년 9월 사건 2건(기공식·USITC 반덤핑 유지)도 함께 넣었다.
- 변경엣지 근거를 종목별로 분리2026.09.203주 전
테마 하나에 근거 한 덩어리를 만들고 모든 엣지가 그걸 가리키게 해 뒀다. 그래서 어느 엣지를 눌러도 구성 종목을 전부 설명하는 같은 글이 나왔다. 엣지 근거는 그 엣지에 대한 근거여야 한다 — 종목별로 쪼개고 인용문을 2~3줄로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