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_776
글로벌 클라우드 가시성·옵저버빌리티
⤴ Full Theme Map
Home
조정 종가
THEME
글로벌 클라우드 가시성·옵저버빌리티
T_776
COOL346/ 1000

클라우드 인프라가 복잡해지면서 생기는 테크 기업들의 운영 효율화(AI 기반 장애 대응)에 붙는 바스켓이다.

클라우드가 퍼진다는 것은 곧 시스템이 흩어진다는 뜻이다. 사내 서버 한 곳을 보던 일이 여러 클라우드와 수백 개 서비스를 동시에 보는 일로 바뀌면, 사람 눈으로는 감당이 안 된다. 그래서 이 테마는 클라우드의 성장이 아니라 클라우드의 복잡도에 붙는다.

바스켓을 가르는 축은 장애가 났을 때 무엇을 파는가다. 네 자리가 순서대로 이어진다.

본다 — 데이터독(통합 대시보드) · 다이나트레이스(대기업·인과 분석)

알린다 — 페이저듀티(담당자를 깨운다)

처리한다 — 서비스나우(처리 과정이 기록·관리된다)

캔다 — 시스코(Splunk 인수 — 로그에서 원인을 찾는다)

기록한다 — 아틀라시안(이슈가 굴러가는 협업 판)

페이저듀티가 알림을 주면 서비스나우 안에서 그 처리가 기록되는 식으로 실제로 맞물려 돌아간다. 그래서 한 회사의 성장이 다른 회사의 성장을 자주 동반한다.

👆동그라미 노드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엣지선을 클릭하면 상세 정보가, 노드를 더블클릭하면 해당 종목·매크로 상세 페이지로 갑니다
🗒 테마 큐레이션 로그이 테마가 만들어지고 다듬어진 과정
  1. 신규클라우드 가시성·옵저버빌리티 신규 생성 — 데이터독·다이나트레이스·서비스나우·페이저듀티·시스코·아틀라시안2026.09.223주 전

국내·해외 모든 자산의 주가와 수익률은 분할·배당이 반영된 조정 종가 기준입니다.실제 거래 가격과 다를 수 있으며, 배당을 재투자한 총수익(total return) 관점의 수치입니다.기준일은 시장별로 표시합니다 — 시장마다 마감 시각이 달라 한국이 마감한 뒤에도 미국은 전 거래일이 마지막입니다. 한 날짜로 뭉치면 어느 한쪽에겐 틀린 표기가 되므로, 화면의 「기준」 배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시장별 기준일과 도달 종목 수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