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인
- 원화약세(+) · 외국인 순매도(+) · 미국 금리인상(+) · 한미 금리차 확대(+) · 유가상승(+) · 원화강세(−)
- 대표주
- KODEX·TIGER·KIWOOM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2배) · KODEX·KIWOOM 미국달러선물(+1배)
- 밸류체인
- 달러선물 레버리지 2X · 달러선물 1X
원-달러 환율이 오를 때 버는 묶음이다. 미국달러선물지수를 같은 방향으로 따라가며, 배수(+1배 / +2배)에 따라 같은 환율 움직임에도 손익 폭이 갈린다. 달러 강세를 밀어올리는 통로는 세 갈래다 — ① 위험회피: 미국·이란 협상 교착 같은 지정학 불안이 이어지면 안전자산인 달러 선호가 커진다. ② 미국 금리·유가: 미국 국채금리가 오르면 달러 자산의 상대 수익이 높아지고, 유가가 오르면 원유를 전량 수입하는 한국의 결제용 달러 수요가 늘어 무역수지가 나빠진다. ③ 외국인 증시 자금: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순매도하면 매각 대금을 달러로 바꿔 나가므로 원화 매도가 쌓인다.
⚠️ 레버리지는 일간 변동률을 추종한다. 보유가 길어지면 지수 누적수익률과 벌어지고(변동성 끌림), 방향을 맞혀도 횡보가 길면 손실이 날 수 있다. 방향 베팅용 단기 상품이다.

- 신규테마 생성 — 달러 강세 베팅 ETF2026.10.051주 전
환율 상승에 베팅하는 ETF 묶음(T_798 의 거울). 금리 동인은 범용 '금리인상'이 아니라 **미국금리인상사이클**을 썼다 — 한국 금리인상은 원화를 강세로 끌어 오히려 반대로 작용하므로 국가를 구분하지 않으면 부호가 뒤집힌다.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도'·'한미 금리차 확대'는 기존 '외국인수급'(방향 없는 레벨 표현)으로 대체되지 않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