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인
- 민주당 승리(+) · 건강보험 적용확대(+) · IRA 재생에너지(+) · 전력망투자(+) · 화석에너지 진흥(−) · 25D 세액공제 폐지(−)
- 대표주
- 센틴(ACA·메디케이드 집중) · 달러제너럴(저소득 가구 의존) · First Solar(미국 내 모듈 생산)
- 밸류체인
- 관리의료 · 병원운영 · 할인소매 · 태양광셀/모듈(미국) · 인버터/그리드 · 전력유틸리티IOU · 전력기기 · 송전EPC건설
미국에서 민주당이 이기는 쪽에 걸었을 때 오를 미국 종목을 모았다. [한국판(T_801)](https://getknowvest.com/graph/T_801)과 짝이지만 성격이 다르다 — 한국 기업에는 정책이 수출을 거쳐 닿는 반면, 이쪽은 손익에 바로 들어온다.
네 갈래다. ① 의료보험·병원(센틴·몰리나·테넷) — ACA 세액공제가 연장되면 가입자가 유지돼 보험사 매출과 병원 수금률이 같이 오른다. 이 테마에서 정책 연결이 가장 짧다. ② 저소득층 소비 유통(달러제너럴·월마트·로스스토어즈) — 생계비 지원이 늘면 객수와 객단가로 들어온다. ③ 태양광·클린에너지(First Solar·엔페이즈·NextEra) — 현지 생산 요건과 세액공제 존폐에 직접 걸려 있다. ④ 전력망·전력설비(GE버노바·이튼·퀀타·버티브) — 노후 교체와 데이터센터 수요라 양당 공통이다.
⚠️ ④ 전력망 4종은 0.5 가중이다. 표가 스스로 '양당 공통'으로 갈라 놓았고, 실제로 이들의 최근 수요는 선거가 아니라 데이터센터에서 온다. 동등하게 묶으면 바로미터가 선거가 아니라 AI 전력 사이클을 읽는다.
⚠️ ①②는 리포트가 종목까지 지목했지만, ③④는 업종만 리포트에서 오고 개별 종목은 그 업종에 맞춰 고른 것이다.

- 신규테마 생성 — Blue wave 수혜주(미국)2026.10.071주 전
한국판(T_801)의 짝. 요청 표가 전력망만 '양당 공통'으로 갈라 놓아 그 4종만 0.5 가중을 걸었다 — 이들의 최근 수요는 선거가 아니라 데이터센터에서 오므로, 동등하게 묶으면 바로미터가 AI 전력 사이클을 읽는다. 태양광은 종목이 임의 매핑이지만 정책 민감도 자체는 높아 가중을 낮추지 않았다 — 낮춰야 하는 건 선정 근거가 약한 쪽이 아니라 **선거와 무관한** 쪽이다. CHR 에는 선정 근거가 아니라 사업특징·포지션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