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인
- 민주당 승리(−) · 금융권 규제강화(−) ·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제화(+) · 국방예산 확대(+) · 규제완화(+) · 화석에너지 진흥(+)
- 대표주
- 코인베이스(규제 명확성이 곧 사업 범위) · JP모건(감독 강화 1차 대상) · 팔란티어(연방 계약 의존)
- 밸류체인
- 거래소 · 암호화폐 · 투자은행 · 국방AI · 드론기체/플랫폼 · 우주발사체/탐사 · 통합석유메이저
미국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눌릴 미국 종목을 모았다. [수혜주(T_802)](https://getknowvest.com/graph/T_802)의 거울이다 — 같은 매크로를 쓰되 부호가 반대다. 두 테마의 바로미터가 벌어지는 폭이 곧 시장이 선거 시나리오를 얼마나 가격에 넣었는지를 보여준다.
네 갈래다. ① 가상자산(코인베이스·로빈후드·스트래티지) — 시장구조 법안이 미뤄지면 규제 불확실성이 남아 사업 확장이 막힌다. 이 테마에서 연결이 가장 짧다. ② 대형은행·금융(JP모건·골드만삭스) — 자본규제와 감독·조사가 강화되면 수익성과 주주환원 여력이 함께 줄어든다. ③ 차세대 방산(팔란티어·크라토스·에어로바이론먼트·로켓랩) — 드론·우주·미사일방어는 신규 증액분에 기대는 영역이라, 예산 확대 속도가 늦춰지면 기존 대형 방산보다 먼저 타격을 받는다. ④ 화석연료(엑슨모빌·셰브론) — 정책 역풍은 받지만 일시적이다.
⚠️ ④ 석유 메이저 2종은 0.5 가중이다. 표가 스스로 '일시적 부정'이라고 적었고, 실제로 이들의 실적은 선거보다 유가가 훨씬 크게 좌우한다. 1.0 으로 묶으면 바로미터가 선거가 아니라 유가를 읽는다.
⚠️ ①만 리포트가 종목까지 지목했고 ②③④는 업종만 리포트에서 오고 개별 종목은 그 업종에 맞춰 고른 것이다.

- 신규테마 생성 — Blue wave 타격주(미국)2026.10.071주 전
T_802 수혜주의 거울. 같은 매크로 M_1275 를 쓰되 effect 를 negative 로 걸어, 두 테마를 나란히 보면 시장이 선거 시나리오를 얼마나 반영했는지 읽힌다. 요청 표가 화석연료만 '일시적 부정'이라고 적어 그 2종만 0.5 가중을 걸었다 — 실적을 좌우하는 건 선거가 아니라 유가라, 1.0 이면 바로미터가 유가를 읽는다. CHR 에는 선정 근거가 아니라 사업특징·포지션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