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인
- 미국의 대중 수출규제(+) · 중국 반도체 자립(+) · AI반도체 수요증가(+)
- 대표주
- 주성엔지니어링(ALD) · HPSP(고압 수소 어닐링 독점적 지위) · 심텍(패키지 기판)
- 밸류체인
- 반도체 전공정 장비 · 반도체 후공정 장비 · 반도체 검사부품·기판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납품하는 소부장 가운데 중국 반도체사도 고객으로 둔 기업들이다. 한국 설비투자와 중국 반도체 성장, 양쪽에서 수요를 받는 자리다.
기회가 열린 경위가 특이하다. 미국이 AMAT·램리서치 등의 대중 장비 공급을 막자 중국은 공급망 다변화와 장비 국산화를 서둘렀고, 그 빈자리 일부를 비(非)미국 공급사인 한국 기업이 채우게 됐다. 규제가 이 묶음에는 악재가 아니라 통로다.
납품 품목으로 갈린다 — 전공정 장비(주성엔지니어링 ALD · 원익IPS 증착/식각 · HPSP 고압 수소 어닐링), 후공정 장비(이오테크닉스 레이저 마커), 검사부품·기판(리노공업 리노핀 · 심텍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전공정은 증설 사이클을, 후공정·부품은 가동률을 탄다.
⚠️ 같은 규제가 뒤집히면 그대로 악재다. 미국이 한국산 장비까지 대중 수출을 막거나 중국 국산화가 한국사를 건너뛰는 단계로 가면, 지금의 수혜 논리가 그대로 반대로 작동한다. 이 테마는 '규제의 틈'에 서 있다.
⚠️ 2궤도 중국 고객 6곳(SMIC·CXMT·YMTC·JCET·통푸·화웨이)은 공급 관계로만 걸었다. 바로미터에는 0.3 가중으로 들어간다(1궤도는 1.0). 지금 구성에서 중국 쪽 비중은 약 17%다 — 공급 상대의 업황이 소부장 수요의 선행 신호라 완전히 빼지는 않되, 중국 반도체 지수에 온도가 덮이지 않을 만큼만 싣는다.

- 신규테마 생성 — 중국 납품 K-소부장2026.10.091주 전
중국 고객사는 **2궤도에 공급 관계로만** 걸었다. THEMED_AS 를 달지 않으면 바로미터 가중이 1.0 이 아니라 0.3 으로 떨어진다(완전 제외가 아니다) — 중국 대형주를 동등하게 넣으면 '한국 소부장의 온도'가 중국 반도체 지수에 덮인다. CHR 에는 요청대로 납품 품목을 적었다 — 장비냐 부품이냐, 전공정이냐 후공정이냐에 따라 같은 '중국 수혜'라도 타는 사이클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