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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기채권 ETF (한국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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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기채권 ETF (한국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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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상장된 미국 30년 국채 ETF 8종을 한자리에 모았다. 같은 자산을 보지만 담는 방식이 달라 같은 금리 움직임에도 성과가 갈린다.

네 갈래다. 현물형(ACE·KODEX·SOL·PLUS)은 국채를 그대로 담고, 선물형(KODEX 울트라)은 선물로, 스트립(TIGER)은 무이표채만 담아 듀레이션을 늘리며, 커버드콜(TIGER·SOL)은 콜옵션을 팔아 분배금을 키운다.

동인
미국금리인하사이클(+) · 미국금리인상사이클(−)
대표주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국내 최초·최대) · TIGER 미국30년국채스트립액티브(합성 H)(듀레이션 최장) ·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분배율 13.6%)
밸류체인
미국장기국채현물 · 미국장기국채선물 · 국채스트립(무이표채) · 채권커버드콜

⚠️ 화면의 수익률에는 분배금이 빠져 있다. 시세 제공처가 한국 ETF의 종가를 분배금으로 보정하지 않는다(adjusted_close = close). 월배당 상품일수록 실제보다 나빠 보인다 — 최근 12개월 분배율이 커버드콜 2종은 13.6%·13.2%, 기본형은 2.8~5.4%, 선물형·스트립은 사실상 0%다. 같은 줄에 놓고 비교하면 커버드콜이 부당하게 불리하다.

⚠️ 환헤지 여부가 수익률을 가른다. PLUS 미국채30년액티브만 환노출(UH)이라 최근 1년 -14.6%로 환헤지형(-9.1%)보다 5%p 넘게 낮다. 금리 전망이 맞아도 환율에서 깎일 수 있다.

⚠️ 듀레이션이 길수록 양방향으로 크다. 스트립은 듀레이션 약 26~27년으로 최근 1년 -17.7%를 기록했다. 금리가 돌면 가장 크게 오르지만, 틀리면 가장 크게 잃는다.

👆동그라미 노드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엣지선을 클릭하면 상세 정보가, 노드를 더블클릭하면 해당 종목·매크로 상세 페이지로 갑니다
🗒 테마 큐레이션 로그최근 오늘 업데이트이 테마가 만들어지고 다듬어진 과정
  1. 신규미국 장기채권 ETF (한국 상장) 생성2026.10.18오늘

    같은 미국 30년 국채를 보면서도 담는 방식이 다른 8종을 모았다 — 현물·선물·스트립·커버드콜. 금리 전망이 같아도 듀레이션·환헤지·분배 구조에 따라 성과가 갈린다는 것이 이 테마의 요지다. 특히 화면 수익률에 분배금이 빠져 있어 커버드콜이 불리하게 보이는 점을 설명과 카드에 명시했다.

국내·해외 모든 자산의 주가와 수익률은 분할·배당이 반영된 조정 종가 기준입니다.실제 거래 가격과 다를 수 있으며, 배당을 재투자한 총수익(total return) 관점의 수치입니다.기준일은 시장별로 표시합니다 — 시장마다 마감 시각이 달라 한국이 마감한 뒤에도 미국은 전 거래일이 마지막입니다. 한 날짜로 뭉치면 어느 한쪽에겐 틀린 표기가 되므로, 화면의 「기준」 배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시장별 기준일과 도달 종목 수를 볼 수 있습니다.